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에서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구현을 위해 오는 8일부터 '맞춤형 민원 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7일 구 관계자에 따르면 민원 콜 서비스는 노약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현재 민원실에서 발급하고 있는 주민등록 등ㆍ초본, 호적등본,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등 제증명 19종에 대해 민원서류 발급 대행과 상담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먼저 본인 확인이 불필요한 토지관련 제증명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나아가 본인 위임이 필요한 주민등록등ㆍ초본 및 호적등본 발급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맞춤형민원콜 서비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ksun.suwon.ne.kr) 내 신설된 민원신청란을 이용하거나 권선구 종합만원과 지적담당 ☎ 228-6260~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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