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수원시협의회장 이ㆍ취임식

   
새마을지도자 수원시협의회는 7일 수원시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김기원 도협의회장과 전ㆍ현직 새마을단체장을 비롯 각동협의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6년여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고 이임한 김학문 회장에 이어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윤주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의 참일꾼 발굴과 지도자확충에 힘쓰고, 안으로는 단합과 자긍심을 높이며 대외적인 주민의 인정과 새마을의 위상제고에 기여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