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31지방선거 추가 출마예정자

 ※가나다 順 ① 생년월일 ②정당 ③학력 ④경력 ⑤출마의 변  



 수원시의원 라선거구

       이 희 정
   
1. 1962년 9월 25일
2. 열린우리당
3. 경기대학교 조형대학원 졸업
4. 대평고등학교 운영위원, 정자지구 아파트 대표 연합회 총무

5. 지금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 다가오는 정보화 사회는 물리적 힘이 아닌 정보ㆍ지식만이 권력의 힘이 될 수 있는 사회로서 획일성보다는 다양성이 폐쇄성보다는 개방성이 중요시되는 사회로서 10여년의 어린이집 운영과 3여년의 대평고 운영위원, 수원지역아파트 협의회 여성위원장등으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초의 블루오션이 컬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인 것처럼 생활현장에서 발견되고 느낀점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다면 검증된 섬세하고 감성이 풍부한 여성의 리더십은 이시대가 요구하는 최고의 불루오션이라고 여겨집니다. 

작은 물줄기가 큰 강을 이루듯 작은 약속도 소중히 하는 심부름꾼이 되어 지역발전의 구심점 이 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겠습니다. 

“명품 정자지구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수원시의원 사선거구

     박 덕 우
   
1. 1969년 10월 18일
2. 무소속
3. 원광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4. 현 행정사 박덕우 사무소 소장, 우수벤처기업 법무팀장

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주민의 권익을 직접 대변했던 행정전문가입니다. 서수원지역은 낙후지역의 개발이라는 장기간에 걸친 숙원과제의 효율적인 진행과 더불어 지역의 개발에 따른 각종 후유증(재산권·주거환경권 등의 침해)을 최소화해 지역발전과 권리가 동시에 공존하는 지역이 돼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학을 전공한 전문지식과 대학원에서는 법학을 전공(휴학)하고, 벤처기업 법무팀장과 현재 경영하고 있는 행정사사무소를 통한 다양한 민원의 직접적인 해결 경험을 한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꾸준한 지역봉사활동과 지역 민원인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던 이웃! 그 이웃이 이웃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수원시의원 타선거구

     안 성 국
   
1. 1958년 8월 5일
2. 무소속
3. 수원공업고등학교 졸업
4. 이의동 이(통장), 이의동 영농회장

5. 본인은 수원시 이의동 농촌 마을에서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가정에서 태어나 고향을 지키며 순박하게 자신의 일을 하면서 마을 통장으로 6년간 마을주민을 주인으로 모신 머슴의 자세로 주민을 위해 봉사하면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좀 더 많은 일을 하기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의동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자연마을과 일반주거지역으로 노인층이 많고 보수적인 성향의 지역입니다. 실생활과 관련된 주거환경 개선을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 건립,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놀이방 시설 확충과 문화복지시설 확충 등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반영하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많으나 지역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파악하여 행정에 반영,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경기도의원 8선거구

      박 상 현
   
1. 1967년 2월 27일
2. 열린우리당
3. 경기대 관광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4. 국회의원 김진표 사무소 정책실장(현), 경기대학교 관광학부 겸임교수(현)

5. 영통 주민으로 두 자녀를 교육하면서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국회의원 김진표사무소 정책실장으로서 고민해왔던 교육여건 개선 방안들, 열린우리당 경기도당 지방자치기획단 정책위원으로 일하면서 수립했던 지역발전 과제들을 ‘실천’하고자 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영통단지가 조성된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곳곳에서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통의 교육여건 향상과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추진력과 창조적인 도전정신으로 ‘업그레이드 영통’을 위해 구민과 더불어 나가겠습니다. 영통구민 여러분께서 애정어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