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는 가격으로 “호텔서 결혼하세요”

‘최고급형 호텔웨딩’ 일반 웨딩보다 저렴해 인기만점'호텔리츠' 새단장 오픈 1주년 …다양한 웨딩 이벤트

신부의 드레스만큼이나 우아한 백색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호텔리츠(옛 수원관광호텔)가 새로 단장한지 1주년을 맞았다.

2005년 경기관광의 해에 맞춰 컨벤션홀과 첨단시설의 대ㆍ소연회장, 특급호텔 수준의 서비스, 전문주방장의 최고급 메뉴로 특화한 호텔리츠가 1년 사이에 경기도 호텔문화의 중심에 우뚝 서고 있다.

특히 호텔리츠가 선보이는 명품 고품격 호텔웨딩은 결혼시즌을 맞은 요즘 각종 이벤트와 실속 있는 웨딩제안으로 새 출발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호텔리츠 웨딩은 일반 웨딩홀보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귀품있는 최고급형 결혼식을 마련했다.

호텔웨딩을 떠올리면 일반 웨딩홀보다 훨씬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귀품있는 실내 장식과 화사한 웨딩드레스가 새 신부를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처럼 만들어준다. 게다가 생에 한번 뿐인 소중한 행사인 만큼 여자라면 꼭 한번 호텔웨딩을 생각해보기 마련.

그러나 일반 웨딩홀의 서너배에 이르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 예비부부에게는 부담인 것도 사실이다. 새 단장으로 깔끔함을 더한 호텔리츠의 고품격 호텔웨딩을 일반 웨딩홀 수준으로 낮춘 부담 없는 가격은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최승률(호텔리츠 대표이사) 회장은 “우리 호텔이 고품격 최신 시설을 갖췄지만 시민들이 거리감 없이 활용하는 열린 공간이 되고 싶다”며 “고품격을 유지하지만 일반 웨딩홀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호텔리츠 전경
화려한 샹들리에 장식에 세심한 조명, 우아함과 화려함이 조화를 이룬 실내 장식은 기본, 예식행사가 피로연장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 하객을 위해 수원역에서 호텔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편도에 한해 대형 버스도 빌려준다. 예식을 마치고 지친 신랑신부에게 호텔리츠의 객실을 제공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이밖에도 고급와인과 꽃바구니, 가족사진 촬영권 등도 제공한다.

독일 월드컵이 예정된 올해는 특히 지난 감동의 신화가 재현되길 기원하며 16강, 8강, 4강 등 각 회에 맞춰 예식비 할인과 제주항공권제공 등 다양한 웨딩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문의 224-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