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수아아트스페이스
중국 하이롱장성(黑龍江省)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포 판화가의 2인의 작품전이 9일부터 22일까지 송죽동 수아아트스페이스(관장 최수아)에서 열리고 있다.
황태화씨(60)는 35년 이상 목판화를 전문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주로 힘차고 역동적인 풍경화를 담아낸다.
문광석씨(33)는 동판화를 작업하고 있으며 인물을 중심으로 인간 내면의 감정표현 혹은 자신 내부에서 솟아나는 상상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문의 258-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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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태화 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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