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설관리공단 직원 84명 구성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 오후 수원시체육회관 강당에서 '행복찾기 봉사단' 발대식을 갖는다.
공단 직원 8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내달부터 12월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가 집을 보수하는 것을 비롯, 양로원과 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세탁 및 목욕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봉사단은 오는 5월 13일 중앙양로원을 찾아가 지난해 말 공단 직원들이 직접 제작, 공연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연극 '우동 한 그릇'을 노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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