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1조1천289억원 투자

삼성전자는 화성시 소재 메모리 11라인의 12인치 전환과 공정 업그레이드에 3천98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화성과 기흥의 메모리 기존 라인의 증설과 업그레이드에 7천303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반도체 부문에 총 5조6천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