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어려운 이웃 1인 1병원ㆍ의원 결연

   
▲ 권선구는 '어려운 이웃 1인 1병원ㆍ의원 결연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참여와 나눔의 복지행정 확산을 위해 '어려운 이웃 1인 1병원ㆍ의원 결연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결연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는 국민기초수급대상자를 제외한 저소득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치료비 등의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가정의 아동이나 노인, 세대원 중 치료를 필요로 하는 대상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무료시술에 참여한 관내 병원, 의원과 결연을 맺어주고 있다.

결연사업 참여에 관한 안내문을 관내 병원과 의원 271개소에 발송해 참여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연중 실시할 방침이며 결연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병원, 의원은 권선구 사회산업과 사회담당(☎ 228-6311)으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