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사회종합복지관 14일 새단장 개관

   
저소득층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우만주공임대아파트 내에 건립된 우만사회종합복지관이 8개월 동안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4일 새로 문을 열었다.

지은지 20년이 지나 노후됐던 복지관은 도비와 시비 등 총 14억6천여만원이 지원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축면적이 925㎡(280평)에서 2천798㎡(846평)로 넓어졌고 내부시설도 현대적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