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우만사회종합복지관 14일 새단장 개관수원일보입력 2006.03.15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승도 기자 저소득층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우만주공임대아파트 내에 건립된 우만사회종합복지관이 8개월 동안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4일 새로 문을 열었다.지은지 20년이 지나 노후됐던 복지관은 도비와 시비 등 총 14억6천여만원이 지원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축면적이 925㎡(280평)에서 2천798㎡(846평)로 넓어졌고 내부시설도 현대적으로 바뀌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