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화성ㆍ오산 위폐 용의자 몽타주 작성수원일보입력 2006.03.16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화성ㆍ오산 일대 성인오락실 위조지폐 사건을 수사중인 화성경찰서는 14일 오락실 CC-TV 화면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했다.이 용의자는 키 168-170㎝, 보통 체격에 코가 납작하고 눈매가 날카로운 40대 초ㆍ중반 남성으로 오락실에 왔을 때 카키색 모자와 국방색 계통의 트레이닝 점퍼, 베이지색 계통의 면바지를 착용했다.경찰은 몽타주 3만장을 인쇄,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