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인터넷 교육ㆍ문화정보 공유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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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궁평리 정보화마을 개관식이 15일 최영근 시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신면 궁평리 현지에서 개최됐다. | ||
화성시 궁평리 정보화마을(http://bada.invil.org) 개관식이 15일 최영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마을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신면 궁평리 현지에서 개최됐다.
정보화 마을 조성 사업은 도시와 농촌 사이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전자정부 수요기반 확충을 위해 시행됐으며, 모두 3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구별 컴퓨터 110대를 보급하는 동시에 마을정보센터 운영을 위한 컴퓨터 11대, 프린터 2대, 빔프로젝트, 냉난방기, 홈시어터 등이 보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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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화성시 궁평리 정보화마을에서 최영근 화성시장이 인터넷 접속을 해보고 있다. | ||
이밖에도 정보센터에 구축된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통해 지역의 특산물인 포도, 복숭아, 낙지, 꽃게 등을 온라인 판매와 함께 슬로푸드체험, 바지락체험, 꽃게체험 등의 어촌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해 마을 소득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한편 최 시장은 이날 개관식에 참석해 궁평리 마을의 소득증대를 위한 어촌현장체험과 수산물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보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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