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남ㆍ박광직ㆍ이근영씨
열린우리당 화성시장 후보로 박광직(42) 변호사가 지난 15일 경기도당을 통해 공천을 신청했다.
박 변호사는 수원고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 법대를 졸업한뒤 지난 99년 제41회 사법고시에 합격, 제31기 사법연수원 연수를 마친뒤 2002년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또 삼성전자 통신부문 수석연구원으로 15년간 근무, 현재 쇼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미래시스 대표이사로 있는 이근영(49)씨도 경기도당에 공천신청을 했다.
이로써 열린우리당 화성시장후보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은 심재덕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박윤남(40)씨 등 3명이 공천경쟁을 벌이게 됐다. <지방선거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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