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ㆍ4ㆍ5동 … 4월 4일 사업참여자 대상 현장설명회
화성시는 18일 동탄신도시 입주에 맞춰 동탄2, 4, 5동 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를 내년 말까지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9월 착공되는 동탄2동사무소는 신도시 3-5블록 533평 부지에 63억원을 들여 연면적 810평(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다목적회의실, 주민자치센터, 지하주차장 등을 갖춰 내년 6월 준공된다.
오는 10월 착공되는 동탄4동사무소는 1-4블록 533평 부지에 63억원을 들여 연면적 810평(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내년 10월 신축되며, 동탄5동사무소는 4-7블록 318평 부지에 48억원을 들여 연면적 660평(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내년 12월 준공된다.
시는 다음달 4일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갖고 4월 5일부터 7일까지 설계공모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화성 태안읍ㆍ동탄면 일대 273만평에 조성되는 동탄신도시에는 내년 1월 6천587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2008년 3월까지 모두 3만9천825가구가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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