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8번째 자매마을 결연

충남 아산 자라목 마을과 도시-농촌상생 나눔경영 실천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환경안전팀(팀장 성규식 상무)은 지난 21일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왕1리 자라목마을과 자매 결연을 했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 1촌 1사 자매결연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난 21일 8번째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사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환경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안전팀(팀장 성규식 상무)은 지난 21일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왕1리 자라목마을과 자매 결연식을 갖고 서로 돕고 함께 발전하는 윈-윈의 나눔을 약속했다.
 
이날 아산시 자라목 마을 차영환(48) 마을 대표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마을에 자매결연을 통해 이웃의 관계를 맺어 도움을 약속한 삼성전자에 고맙다"며 "서로 만남의 자리를 통한 농도 상생의 방안 마련으로 삼성전자의 1촌1사 자매결연사업이 전국 최고의 우수사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환경안전팀장 성규식 상무가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왕1리 자라목마을과 자매 결연후 차영환 마을 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또 삼성전자 환경안전팀장 성규식 상무(53)도 “자매 결연사업이 농촌사랑은 물론 모두가 이해하고 잘 사는 방안을 모색하는 나라사랑이기에 보람과 긍지를 갖고 좋은 관계 유지에 지속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삼성전자와 자매결연을 맺게 된 자라목 마을은 주변에 삼성전자 리사이클링센터가 위치해 있어 기업활동에 대한 이해와 주변 마을에 대한 기업의 지원이 특히 중요시 되고 있는 마을로 꼽혀 왔다.

한편 수원 삼성전자는 1997년 4월 강원도 봉평면과 자매마을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화성시 송산면, 충복 괴산군 등 현재 전국 8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