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곡반정동 4월 30일까지 20% 할인판매
산림조합은 식목철을 맞아 다음달말까지 경기도내 18곳에 나무시장을 개설, 조합원들이 직접 가꾼 산림용 묘목과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 잔디 등 200여종의 수목을 시중 가격보다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나무시장에는 전문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돼 나무 선택방법과 심는 방법, 기르는 요령 등을 안내하고 임야 소유주들에게는 산림 관리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수원지역 나무시장은 오는 4월 30일까지 권선구 곡반정동 산림조합 경기도지회(문의 204-6514)에서, 화성지역은 태안읍 반정리(문의 222-4132)에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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