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투자유치단'은 23일 일본의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출국한다.
투자유치단은 이틀동안 도쿄(東京)에 머물며 LCD 생산장비 및 부품소재, 문화콘텐츠 분야 업체 등 6개사를 상대로 1억1천46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 및 투자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투자유치단은 또 일본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 경기도립예술단의 부채춤을 선보이는 등 우리 전통문화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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