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형사과 강력 1개팀 증원

수원남부경찰서(서장 황규욱)는 최근 계속되는 편의점 강도 사건과 강력 사건에 대한 강한 척결의지를 표명하고 형사과 인원을 증가키는 등 체제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형사과는 기존 강력 8개 팀을 9개 팀으로 증원하고, 그중 강력2개 팀을 수원역 인근에 배치해 매산지구대 관내인 고등치안센터를 형사 지역사무실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