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종합고용안정센터,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 운영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지청장 서석주) 수원종합고용안정센터는 청년층에게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이하 CAP)'을 신설ㆍ운영하고 있다.
CAP은 소집단할동은 10~15명을 중심으로 직업흥미 파악해 ▲타인과의 의사소통 ▲자신의 직업가치관 알기 ▲합리적 의사결정 익히기 ▲잠정적인 나의 직업결정 ▲직업정보탐색 및 활용 ▲이력서ㆍ자기소개서 구성 ▲나만의 이력서ㆍ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와 마무리 ▲꿈을 이루기 위한 어려움 예측과 극복 방법 찾기 등 취업(진로)와 관련된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원종합고용안정센터는 지난 2004년 8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는 17회에 걸쳐 2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모(29ㆍ영통구 매탄4동)씨는 "나 자신에 대해 알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다"며 "이력서ㆍ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비디오 모니터 등의 활동으로 자신감 향상과 준비하는 자세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231-78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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