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사장에 송광석씨

   
▲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
경인일보사는 지난 23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우제찬 사장을 부회장에, 송광석(53) 상무이사 편집국장을 15대 대표이사 사장에 각각 선임했다.

또 상임이사는 김화양(부사장), 허수복(상임감사)씨를 선임했다.

신임 송 사장은 화성 출생으로 수원고와 광운공대를 졸업하고 1980년 경인일보 기자 입사후 정치부ㆍ사회부 기자를 거쳐 정치부장, 사회부장, 편집국 취재담당 부국장, 기획실장, 논설실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