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화면ㆍ내장형 스피커 등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16:10 와이드 화면ㆍ1000:1 명암비 등 최고급 사양
삼성전자가 고급형 21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모델명: 싱크마스터CX213TW)를 출시하며, 19~24인치에 이르는 와이드 모니터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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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고급형 21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내놓았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싱크마스터 CX213TW'는 16:10 화면 비율에 1000:1 고명암비, 178˚광시야각, 8ms응답속도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시 화면 기능, 내장형 스피커 등 멀티미디어 지원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
또한 모니터의 회전 상태에 따라 화면을 자동 조절해주는 오토 피벗 기능이 탑재돼 있고, PIP(Picture In Picture) 및 PBP(Picture By Picture)의 동시 화면 기능을 통해 문서 동시 작업은 물론이고 인터넷 등 PC작업과 영화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기존의 PC작업 이외에 각종 멀티미디어를 모니터로 즐기려는 소비자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19인치, 24인치 제품에 이어 21인치 와이드 제품을 출시해 와이드 모니터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대형 모니터 판매를 본격화하고 프리미엄 모니터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크마스터CX213TW의 소비자 가격은 13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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