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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열린 식목행사에서 김용서 수원시장과 최종원 영통구청장 등이 나무를 심고 있다. | ||
수원시민들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식목일을 앞둔 지난 24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서 식목행사를 벌였다.
이들은 원천초등학교 인근 소공원 1천500여평에 왕벚나무, 산딸나무, 홍단풍, 자산홍, 잣나무 등 교목과 관목 등 나무 2천여 그루를 심었다.
한편 기념식수를 마치고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은 김용서 수원시장은 “생명력이 살아 있는 늘푸른 수원 조성과 ‘생명의 나무 100만 그루 가꾸기’ 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돼 시민들의 손으로 다시 태어나는 ‘친환경적인 도시 수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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