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신문 이ㆍ미용 봉사팀 첫 활동

수원신문 뷰티클럽 회원사인 ‘채민헤어칼라20000’ 이ㆍ미용 봉사팀이 지난 22일 세류동에 위치한 ‘아들네사랑방’에서 첫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들네사랑방’은 노인 50~60여 명에게 매일 점심식사를 무료로 배식한다. 요일별로 수지침, 뜸 등을 비롯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이ㆍ미용 봉사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