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종합노동복지회관 건립

탑동 수원행정타운에 내년말 준공

경기도는 25일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수원시 권선구 탑동 수원행정타운에 경기도 종합노동복지회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모두 324억원이 투입될 복지회관은 지하 3층, 지상 10층, 연면적 1만5천972㎡(4천831평) 규모에 운동 및 교육, 문화, 복지시설, 사무공간, 근로자복지매장 등을 갖추고 내년말 준공된다.

도는 건물이 준공되면 한국노총에 시설물 관리 및 운영을 위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