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장안구 일대 유흥업소 광고물 정비수원일보입력 2006.03.2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승도 기자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내달 23일까지 영화동 북문일대와 정자동 천천지구, 파장동 등 유흥업소가 밀집된 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야간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구청은 2개반 18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도로변과 인도의 입간판,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게시 업소에 계고서를 발송, 자진철거토록 한 뒤 따르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제집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수로 등 11개 주요노선에 대한 수시 순찰을 강화하고 주말ㆍ공휴일 정비 추진을 병행한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