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본인 대상 여행상품 개발

경기관광공사는 일본의 한 여행사와 손잡고 다음달부터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기투어' 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는 서울 타워호텔을 출발, 서울 청계천∼이천 도예촌∼수원 화성∼용인 에버랜드를 매일 1회 순환하는 것이며, 현지 관광객 모집은 일본 여행사가, 국내 운행은 공사가 각각 담당한다.

공사는 이번 상품으로 연간 1만명의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