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방제단장, 방제단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구제역 공동방제단 운영요령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방역에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농가에 대한 공동방제를 위해 18개 공동방재단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가축일제 소독의 날 운영을 실시하고 이에 대한 운영비와 방역기자재 등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시는 오는 5월까지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독실시 후 소독기록부에 소독실시 상황을 기록해 소독실시 미기록, 미비치 등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