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동장 박래헌) 주민자치센터와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주관한 제4기 '청명 퓨전 아카데미'가 30일 제5강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 | ||
이에 제1강좌로 구성애 강사의 '새 시대의 아우성'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박인옥 교수의 '웃으면 행복하고, 웃기면 성공한다', 한광일 교수의 '웃음치료 fun 경영'의 열띤 강연을 펼쳐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수원여대의 마구 극단의 연극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은 유익하고 다양한 수준 높은 강좌개설에 한 몫해 지난해 보다는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인 제5강좌는 자폐아를 둔 2003년 제19회 장한어머니상 수상자인 유현경씨의 '다시 태어나도 네 엄마이길'의 잔잔한 감동을 끝으로 마쳤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