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동아리 '열린뜰' 전

4월 3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 송명희 作 '사랑에 깊이 빠지면'
수채화 동아리인 '열린뜰'(회장 황정옥) 네번째 전시회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열린뜰 회원들이 지난 한해 햇살 부서지던 바닷가, 여름 계곡, 노을빛 타던 가을 풍경, 겨울 스케치 등 물빛 수채화로 개성넘치는 사계절을 담아냈다.

참여작가는 황정옥 권순미 김봉순 김성화 김순희 김희정 남궁진영 도숙영 박원숙 박정민 박향숙 박향순 박향아 서미애 손지숙 송명희 신연순 안영자 양미자 엄화섭 윤희선 이금옥 이복순 이인희 이현미 임경옥 정미희 조경문 조성희 조영화 조윤희 최맹자 한순주 한은예.

한편 2층 3전시관에는 열린뜰 회원인 송명희씨의 첫 개인전이 함께 열린다. 송씨는 탐스러운 사과나무와 옛추억을 담고 있는 정겨운 시골풍경, 부둣가에 정박한 어선을 담았다.

문의 228-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