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 대원아파트 노인회, 사랑의 쌀 전달

   
▲ 평동 대원아파트 노인회는 지난 29일 권선구청에 사랑의 쌀 30포를 기증했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29일 청사 이전 개청을 맞아 평동 대원아파트 노인회(회장 양연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30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20㎏짜리 쌀 30포는 대원아파트 노인회 회원들이 지난 4년간 매월 납부한 회비 3천원을 절약해 모은 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10포는 평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20포는 관내 각 동사무소에 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