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소방서, 합동소방훈련

SK케미칼 대량위험물 저장소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정광석)는 30일 장안구 파장동 600번지에 위치한 SK케미칼(주)에서 위험물의 누출ㆍ비산 등을 대비해 대량위험물 저장소에 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소방차량, 자체소방차량 등 총 11대와 SK케미칼(주) 자위소방대 등 100여명이 동원돼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원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및 각종 사고에서의 초등 대응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대량위험물의 누출 및 비산에 따른 인명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평소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대형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