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청 공무원이 권선구청 개청과 관련, 경유 버스노선 변경을 설명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생각하지 않고 버스회사만 대변해 빈축.
주민들은 “30만의 인구를 가진 권선구청을 개청하면서 경유하는 버스노선 변경은 55번(파장동-금곡동-권선구청-수원역) 1대뿐이어서 개인차량 없이 찾기 힘든 지역으로 보통 30분은 기다려야 버스가 오니 찾아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고 불평하고 있는데.
이에대해 시청 공무원은 “기존운행됐던 노선과 버스 회사의 수익 등을 고려해 55번의 노선을 변경했다”고 해명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은 아랑곳 하지 않고 크게 배려한 것처럼 반복적으로 답변해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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