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신임 편집국장 이용식

▲ 이용식 신임 경인일보 편집국장
이용식(54) 경인일보 편집국장 내정자가 92.9%의 압도적인 지지로 임명동의를 통과했다.

경인일보 편집국장 임명동의 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편집국장 임명동의 찬반투표결과, 이 내정자가 89.7%의 투표율에 92.9%의 높은 찬성률로 임명동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내정자는 2년 임기의 경인일보 편집국장에 임명되기 위한 절차를 모두 끝내고 3일 정식취임한다.

이 내정자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84년 3월 경인일보에 입사했으며 경제부장과 정치부장, 경제ㆍ생활경제ㆍ문화과학담당 부국장, 편집국 국차장 겸 지역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