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 학교폭력신고 관련 간담회

수원중부경찰서(서장 백동산)는 지난 3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 운영과 관련해 생활안전과장, 경기도ㆍ수원시 교육청 장학사와 25개교 학생부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자 신고 기간에 학교폭력과 관련 경찰의 세부처리지침을 설명하고, 학생부장교사 및 청소년상담센터 관계자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백 서장은 간담회를 통해 이번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 운영으로 학교폭력 및 폭력서클을 정화하고, 청소년의 재비행을 방지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