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영통 육교 곳곳 파손

▲ 박장희기자
수원시 영통구 청명마을 아파트 단지와 영통사를 연결하는 육교 곳곳이 파손돼 보행자가 자칫 부상을 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지난달 28일 현재 이 육교 10여 곳에 콘크리트가 부서져 있으며 육교를 받치는 부분에도 철골이 드러난 채 파손돼 있는 등 야간에 이곳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영통구 건설과 관계자는 "동절기를 거치며 육교 일부분이 파손된 것 같다"며 "이달 초순 안으로 복구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