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불편사항 "현장서 확인"

장안구, 현장행정 강화 주1회 연중 추진

▲ 장안구는 현장행정 강화를 위해 주1회 로드 체킹을 실시한다. 임병석 장안구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주민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현장행정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5일 오후 임병석 장안구청장,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도로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로드 체킹(Road Checking)'을 실시했다.

구는 간부공무원의 현장행정 추진 강화로 생활주변의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구현함은 물론, 주요도로 및 취약지역의 가로환경 정비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 1회 연중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현장방문에 나선 임병석 장안구청장은 "도로, 청소, 교통, 건축, 건설분야 등의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함은 물론 교통표지판, 버스정류장 등 가로시설물을 청결하게 정비하고, 아울러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쓰레기무단투기 등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시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장안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해당 과장에게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