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생교육정보센터, 첫 강좌 개강

'비즈공예' 3개월 과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 경기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가 올해 처음 운영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비즈공예' 강좌가 지난 4일 개강식을 가졌다

경기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센터장 김주일)가 올해 처음 운영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지난 4일 개강식을 가졌다.

장안구 조원동(수원농업생명과학고 뒤편)에 위치한 평생교육정보센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우는 기쁨'이라는 슬로건 아래 '비즈공예'를 첫 강좌로 시작했다.

강좌는 지역 주민 20명이 참여해 초ㆍ중ㆍ고급 과정으로 매주 화ㆍ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3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과 평생교육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강사 위촉장 전달식, 강좌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강사의 지도로 수강생들이 와이어와 원석을 이용한 목걸이 제작을 선보였다.

경기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 가운데 시작한 이번 평생학습프로그램의 개설을 선두로 지역주민에게 배움의 기쁨을 제공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창업과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고, 지역 평생학습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4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