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9일 5천413명이 응시하는 올해 제1회 고입ㆍ고졸자격 검정고시를 치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경기 남부지역에서 고입자격 시험에 1천92명, 고졸자격 시험에 3천341명이, 북부지역에서 고입자격 시험 215명, 고졸자격 시험 765명이 응시한다.
시험장소는 남부지역의 경우 고입시험은 수원 숙지중학교, 고졸시험은 수원 망포중ㆍ영통중ㆍ영일중학교이며 북부지역은 고입ㆍ고졸시험 모두 의정부공고에서 실시된다.
합격자는 도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www.ken.go.kr)를 통해 다음달 8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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