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보건소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보건소 대회의실과 각 과 진료실에서 관내 8개 사회복지시설 노인 27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진료했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한독병원, 서울성모안과, 권혁호내과, 삼성이플러스치과병원 등 관내 4개 의료기관과 수원시약사회 등이 참여, 의료진과 약품을 후원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폐결핵, 심장질환, 백내장 등을 진료하고 처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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