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고시원 실태조사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자유업으로 운영되면서 숙박업 형태로 편법운영 중인 고시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10일까지 실시한다.

장안구는 고시원 전체업소의 현황을 파악하고 고시원내 안전상태 및 운영형태를 조사한 뒤 숙박업으로 전환이 불가능한 고시원은 독서실로 전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