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는 7일 권인택 구청장을 비롯해 이필근 평동장, 박재선 노인회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색2동 경로당 준공식을 했다.

권 구청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토지와 건물을 기부한 영농조합에 감사드리며 고색2동 경로당이 앞으로 친목도모과 취미활동 등 여가선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색동은 행정구역상 1개의 법정동이지만 예전부터 벌판을 중심으로 마을 규모가 큰 동쪽마을을 큰말, 서쪽마을을 작은말이라 불려왔으며, 최근에는 고색1ㆍ2동으로 나뉘어 부르고 있다.
문의 228-6225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