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치 대통령은 이날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최지성 사장으로부터 경영현황을 보고받고 삼성전자 역사관, 전시장, 디지털연구소 등을 시찰했다.
메시치 대통령은 "크로아티아는 작은 나라지만 동유렵과 서유럽을 잇는, 지리적으로 매우 매력적인 나라"라며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지성 사장은 "삼성전자는 크로아티아에도 활발하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크로아티아가 상호 협력 관계속에 좋은 관계를 지속 유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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