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진달래꽃이 활짝, 봄날도 활짝

“이게 진달래꽃이에요?”

청명과 한식이 지난 7일 오후 한 모자(母子)가 팔달구 인계주공아파트 화단에 가득 핀 진달래꽃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완연한 봄을 접어든 가운데 10일 한 차례 비가 내린 후 13일에는 최고 19도가 예상되는 등 포근한 봄날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