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31 지방선거 수원정가 이모저모]
공천심사 과정 문제점 제기할 듯
○… 지난 6일 한나라당 경기지역 2차 공천심사 발표가 난 후 공천을 기대했던 공천신청자들과 현역 시의원들이 탈당을 했거나 이번주 중 고려하고 있어 수원지역 정가가 뒤숭숭.
지난달 29일 1차 공천심사 발표로 탈락이 확정된 몇몇 예비후보들이 탈당을 한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2차 공천심사 발표에서 낙천한 예비후보들 대부분이 탈당을 생각하고 있어 이번 선거의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여론.
한편, 한나라당 낙천자들이 공천심사 과정상에 문제점을 제기하며 공동성명서 발표 등 집단 반발까지 준비 중이라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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