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은행은 40억원 기금을 마련해 설립된‘기은복지재단’은 난치성 질환이나 소아암 등을 앓고 있거나 생활형편이 곤란한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치료비와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앞으로 기은복지재단이 수행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전문적인 의료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현주 교수는 임상유전학 전문의로, 현재 한국희귀질환연맹 대표,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솔루션위원회장 등을 맡고 있는 등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치료와 여건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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