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지사장을 찾습니다

중앙일보와의 제휴로 주간 지역신문으로는 전국 최대의 발행부수가 된 본지가 화성지사장을 찾습니다.

화성에 연고를 두고 화성을 사랑하는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화성지역의 여론을 이끌어갈 명망있는 분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문의 224-7700(추천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