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2일부터 7일간 안양시 안양공고, 평촌공고, 대림대학 등 5곳에서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를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기기기, 보석가공, 웹디자인 등 49개 직종에 걸쳐 793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부분별 입상자에는 상금과 상장, 메달이 수여되고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된다.
또 9월 19∼2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도 대표선수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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