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돕기 기업인이 앞장

세목회, 매월 일정액 권선1동사무소에 전달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동장 윤명원)에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는 단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기업인들의 모임인 세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0만원의 성금을 권선1동사무소에 기탁하고 있다.
기업은행 남수원지점을 모태로 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인 세목회(회장 곽주열ㆍ유창정공 대표)는 지난해 9월부터 매월 30만원의 성금을 권선1동사무소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전달된 성금은 매월 홀몸노인과 차상위 계층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있다.

윤명원 권선1동장은 "기업인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 환원이라는 커다란 덕목을 실천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28-6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