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해피수원 안경 나눔'

방문보건대상자 매월 20명 지급

수원시는 10일 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홀몸노인, 의료보호대상자, 소년소녀가장에게 안경을 제공하는 '해피수원 안경 나눔'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선 1차로 이달부터 방문보건대상자 신청 접수순으로 매월 20명에게 안경을 나눠 줄 계획이다.

2차로 내년에는 의료급여대상자와 3차 2008년에는 홀몸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수원시 안경사회 후원으로 '해피수원 안경 나눔' 교환권을 매월 20매를 발급받아 제공하며 가까운 지역의 해피수원 안경 나눔 지정 안경업소에서 시력검사 후 안경을 제공하게 된다.
 
문의 228 - 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