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경기지사 후보, 11일 선거사무소 개소

진대제 열린우리당 경기지사 후보는 11일 오후 1시 인계동 마라톤빌딩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총 3부로 진행될 이번 개소식은 반도체 신화의 주역이자 전 정보통신부 장관답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현판제막을 시작으로 핫코드 시연과 전자방명록 서명 등 진 전 장관의 첨단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다.

제2부는 선거사무소 장소인 14층으로 이동해 선대위원장의 환영사와 당내 인사의 축사 이후 진대제 후보의 인사말로 마무리되며 이후 11층 기자실로 이동해 후보와 간단한 기자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지방선거를 50일을 앞두고 진행될 이날 행사에서는 당 최고위원과 경기도내 국회의원, 중앙위원, 도내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해 진대제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