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경기지부, 13~24일 희망업체 모집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부(지부장 김학서)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중 5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희망업체를 접수한다.
무역협회가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자체 조성한 무역기금으로 지원되는 이번 자금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과 수출이행에 직접 지원된다.
융자대상 기업은 중소기업법상 상시근로자수 300인 이하 또는 자본금 80억원 이하의 중소기업으로 연간 수출실적이 1천만달러 미만인 기업이라야 한다.
융자조건은 연 4%의 금리에 1년거치 후 1년 4회 균등분할상환으로, 수출실적이나 사업성에 따라 업체당 최고 4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자금은 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증 80%, 기타 은행 신용 20%로 지원할 수 있어 담보제공 부담을 덜 수 있다.
문의 259-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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